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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벽인가? 경사벽의 경사 한계

 


벽은 본래 수직면이지만 다소 기울어져 있어도 마감 재료나 구조가 일반 외벽과 같은 종류의 것이라면 벽으로서 인식된다.
드물지만 시가지에서 대지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사선 제한에 따라서 경사벽을 만든 건물을 볼 수 있다.
경사벽은 보통 다른 벽면에 준한 마감으로 하고 있지만 그중에는 분명히 지붕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의 경사진 것도 적지 않다.
이런 경사벽에서는 대개 에의없이 누수 사고가 생긴다.
강우에 대한 폭로(暴露) 에 관해서 지붕면과 수적인 외벽변의 큰 차이는 지붕이 비가 오면 반드시 젖는데 대해서 외벽면은 강우시 풍향에 따라서는 젖지 않는다.

또 풍향에 바로 응하는 벽면에서도 처마 아래나 차양 아래의 부분은 젖지 않는다.
(그림 3. 1.6). 따라서 수직인 벽면의 강우에 따른 젖는 빈도는 지붕면에 비하여 대폭으로 적다.

 

벽면의 강우 부하를 알기 위해 기존 건물 벽면에 우량계를 설치하고 벽면 우량을 실측한 연구가 외국에서 행해졌는데 구 측정 사례를 보면 벽면이 특히 처마나 차양으로 보호되어 있지 않더라도 강우시 풍속이 2.5m /s∼ 3.0m /s 이하에서는 우량계가 비를 포착하는 확률은 풍향의 여하를 불분하코 대단히 적고, 풍속이 그 이상에서는 급속히 증가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본래 빗방울은 그 낙하 종속도(絡速度) 와 풍속의 합성 방향으로 강하하지만 풍속이 약한 경우 벽면 근방에서는 뭔가의 이유로 빗방울이 벽면에 충돌할 수 있는 관성력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이 결과는 나타내고 있다.
빗방울의 낙하 속도는 입차의 크기에 따라서 각기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6m/s로 생각하면 된다고 하므로6) 가령 빗방울의 낙하 속도를 6m/s, 바람으로 인한 수평 속도를 2.5m /s로 하면 그 강하각(降下角) 은 수직에 대해서 22.6° 가 된다.
즉, 수직으로부터의 기율기가 대개 20°이내에서 내리는 비는 벽면을 적시는 경우는 적다.
이것을 뒤집어서 생각하면 수직으로부터의 쓰러짐이 20° 미만의 경사벽까지는 강우로 인해 젖는 빈도가 적게 된다.
이상으로 봐서 적어도 경사가 70。보다 완만한 벽은 방수에 관해서 지붕면으로서 다루는 것이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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