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Category
Notice
Comment
www.worldenc.co.kr
telephone
서울 전지역 02-2696-7784

인천지역 032-522-7784

경기 서부 031-226-2567

경기 동,북부 031-338-2738

경기 남부 031-683-0329

강원 전지역 033-745-7718

충남 대전 041-333-3395

충북 지역 043-532-7953

부산/경남 051-891-6712

대구/경산 053-252-2730

울산/양산 052-209-1205

포항/경주 054-256-8589

구미/김천 054-462-5066

안동/청송 054-873-9104

징크 문의 : 080-275-2722

방수 공법의 종류

2013.03.08 18:53

shinkwang 조회 수:1229

방수 공법




방수층에 결함이 생기기 쉬운 장소는 드레인 주위, 구석이나 모서리 및 붙임 마감 등 특수형 부품 부분이다.
시트 방수층에서는 더구나 시트와 시트와의 접합부도 결함이 생기기 쉽다.
공사하기 쉽도록 설계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런 부분의 시공 방법에 연구가 되어 있는 재료 공법을 채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누름층이 없는 방수층에서는 바탕을 충분히 건조시킴과 동시에 적절한 탈기 공법(脫氣 工法)을 시공한다.


품질 만들기와 보증(고정 ·접착 등도 포함)

요즘은 방수와 비가 새는 데 대한 보증 기간이 10년이나 요구되고 있다.
이에 대처하는 데는 설계 ·재료 ·시공이 일체가 되어 이른바 「품질 만들기」의 의도가 이에 맞아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검사보다도 자주 관리라든가 각 공정마다 체크하여 확인하면서 공사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지붕 덱으로서는 철근 콘크리트 슬래브와 덱 플레이트 철근 콘크리트 슬래브 및 ALC판이 일반적이지만 덱 플레이트에 단열재라는 구법도 외국에서는 볼 수 있다.
또 목조 주택과 같은 작은 평지붕에서는 합판의 경우도 있는데 결로나 비가 샘으로 인한 합판이나 바탕 부재의 부식 등 내구성에 문제가 남는다.
지붕의 단열에 대해서는 2. 3. 4 항을 참조하기 바란다.
지붕의 용도나 형상에 따라 방수층 위를 콘크리트 등으로 보호하는 누름 공법과 방수층을 그대로 노출해 두는 노출 공법이 있다.




1) 멤브레인 방수의 종류


a. 열아스팔트 방수

용융한 아스팔트 콤파운드를 흘리면서 아스팔트 루핑 폘트를 바탕에 붙여서 방수막을 형성한다.
통상 이것을 2∼4회 반복하여 방수층을 만든다.
100년 이상 된 공법 이지만 최근에는 아스팔트 콤파운드도 개선되어 1 종에서 4종까지 있어 용도 환경에 따라서 적절히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고, 아스팔트 루핑 폘트도 스트레치 루핑과 같은 내구성 ·균열 추종성이 좋은 재료가 있으므로 믿을 만한 방수 공법이다.


b. 개량 아스팔트 방수(투치 공법)

바탕이 두꺼운 개량 아스팔트 시트 뒷면을 버너로 쬐어 녹이면서 바탕에 붙여서 방수층을 만든다.
보통 1층으로 완료한다.
버너를 사용하므로 토치 (torch) 공법이라고도 한다.


c. 시트 방수(합성 고분자계 루핑 시트 방수)

내오존성이 좋은 합성 고무나 폴리 염화 비닐 등 루핑 시트를 접착제나 고정 철물류로 바탕에 고정하고, 시트와 시트의 겹침 부분을 접착제 ·실링재 또는 용접으로 접합시켜서 방수층을 형성한다.
보통 1층으로 완료한다. 경량이지만 옥상에서 이용할 때는 제한을 받는다.
가벼운 보행을 할 수 있는 안전한 재료도 있다. d. 도막 방수 지붕용 도막 방수재를 바탕에 도포하여 이음매 없는 방수층을 만든다.
우레탄계와 고무 아스팔트계 및 아크릴 고무계가 있다. 보통 1층으로 완료한다.
우레탄계에는 두껍게 함으로써 옥상을 테니스 코트나 운동장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있다.


e. 스테인리스 방수

아주 최근의 공법으로 얇은 스테인리스 시트를 현장에서 용접하면서 잇대어 방수층을 형성한다.
바탕에 고정하는 데는 감잡이쪽을 사용한다.
고가이지만 안전하고 내구성도 좋은 공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옥상 정원 등의 아래의 방수층으로서 안전성이 높다.




2) 누름층

평지붕의 경우에는 방수층 위에 누름층을 만드는 경우가 많다.
방수층과 단열층·방습층 및 누름층의 종류와 그 조합에 따라 성능이나 코스트도 달라진다.
그 예를 그림 2.4.1에 나타낸다. 요즘은 방수층 위에 단열재를 깔고 그 위를 콘크리트나 콘크리트 블록으로 누르는 USD(Up Side Down) 공법이 일반적으로 쓰이고 있다.
5 /100를 넘는 물매에 누름층을 만들 경우에는 누름충이 미끄러져 나오지 않도록 조치를 강구해 둔다.




3) 노출 방수

일반적으로는 보행이나 옥상 이용에 제공되지 않는 지붕에 쓰이는 공법이지만 염화 비닐 직접 붙이기 공법과 같이 가벼운 보행을 할 수 있는 것도 있다.
아스팔트 방수에서는 모래 부착 루핑을 표면에 붙인다.
시트 방수나 도막 방수에서는 도장 마감으로 하므로 다채로운 지붕을 실현할 수 있다.
노출 방수층에서는 방수층의 부풀어 오름이 문제가 된다.
바탕이 제대로 건조되지 않은 것이 원인이 되고 있으므로 바탕과 방수층 사이에 탈기층을 만들어 배기구(vent)에서 외부로 배기하는 공법이 정착되고 있다.

 

 

 

 

2039029237_iEbje3JX_U1240462763.jpg